오늘 문득 옛날에 찍어둔 사진들 보다가 찻잔 이미지들이 생각나서 몇 장 만들어봤다. 그냥... 이런 느낌 어떠냐고 물어보고 싶어서.

작품 제목: 햇살 머금은 찻잔
이건 빛이 참 예쁘게 들어온 듯.

작품 제목: 숲을 담은 티타임
찻잔 안에 작은 숲이 있는 느낌, 신기하지 않나?

작품 제목: 오후의 빈티지 소녀
이 분위기... 딱 내가 좋아하는 느낌.

작품 제목: 꽃잎이 흩날리는 차
이건 좀 몽환적인데,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따뜻한 손길
그냥 이런 소소한 온기가 좋다.

작품 and 제목: 비 오는 날의 홍차
약간 차분하고 무거운 느낌인데 괜찮나?

작품 제목: 찻잔 속의 작은 바다
마지막은 좀 과감하게 해봤는데 어때.
그냥 생각날 때마다 또 모아와야겠다. 다들 좋은 하루 보내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