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... 나 방금 오후의 티타임 느낌으로 이미지 몇 장 뽑아봤는데 어때? (갑자기 웬 이미지냐고 해도 일단 봐줘ㅋㅋ)

작품 제목: 햇살 머금은 홍차
이건 진짜 따뜻한 느낌이지 않냐... 보고 있으면 나까지 노곤해짐ㅠ

작품 제목: 찻잔 속의 작은 정원
와 이건 진짜 신기하게 나옴! 찻잔 안에 꽃밭이 있는 거 어? 좀 예쁜 듯!

작품 제목: 빈티지한 오후의 기록
내 취향 알지? 이런 빈티지한 느낌... (카메라랑 책은 못 참지)

작품 텍스트: 창가에서의 휴식
이 언니 분위기 너무 좋다... 나도 이렇게 여유롭게 차 마시고 싶어ㅠㅠ

작품 제목: 구름이 된 찻잔의 김
갑자기 몽글몽글해지는 느낌! 뜬금없지만 좀 몽환적이지 않아?

작품 제목: 티스푼 위의 작은 도서관
이거 진짜 귀엽지 않냐ㅋㅋ 미니어처로 만들어봤는데 디테일 대박임!

작품 제목: 따스한 온기
마지막은 그냥 손만 나왔는데...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넣어봄.
나중에 이런 분위기로 더 모아볼게! 다 맘에 드는 거 있으면 말해줘!